심이영, '찬란한 내 인생' 본방사수 독려 "오늘(29일) 시작"

김샛별 기자 2020. 6. 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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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 억척주부 박복희 역을 맡은 심이영이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심이영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뜨거운 여름을 웃음으로 시원하게 날려줄 '찬란한 내인생'이 시작된다. 매일 밤 7시 20분, 찬란한 우리의 오늘을 함께 달려보자"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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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 억척주부 박복희 역을 맡은 심이영이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심이영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뜨거운 여름을 웃음으로 시원하게 날려줄 ‘찬란한 내인생’이 시작된다. 매일 밤 7시 20분, 찬란한 우리의 오늘을 함께 달려보자“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극 중 심이영이 분한 박복희는 낡은 트럭 하나로 전국을 누비며 거친 인생을 뚫고 억척스레 사는 두 아이의 엄마로 어린 시절 모친을 잃고 재혼한 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졸지에 새어머니까지 책임지는 가장으로 심지어 결혼 후에도 고생스러운 삶이 계속되는 인물이다.

특히 심이영은 방송 전 티저영상에서부터 에너지 넘치는 박복희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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