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찬란한 내 인생' 본방사수 독려 "오늘(29일)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 억척주부 박복희 역을 맡은 심이영이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심이영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뜨거운 여름을 웃음으로 시원하게 날려줄 '찬란한 내인생'이 시작된다. 매일 밤 7시 20분, 찬란한 우리의 오늘을 함께 달려보자"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 억척주부 박복희 역을 맡은 심이영이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심이영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뜨거운 여름을 웃음으로 시원하게 날려줄 ‘찬란한 내인생’이 시작된다. 매일 밤 7시 20분, 찬란한 우리의 오늘을 함께 달려보자“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극 중 심이영이 분한 박복희는 낡은 트럭 하나로 전국을 누비며 거친 인생을 뚫고 억척스레 사는 두 아이의 엄마로 어린 시절 모친을 잃고 재혼한 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졸지에 새어머니까지 책임지는 가장으로 심지어 결혼 후에도 고생스러운 삶이 계속되는 인물이다.
특히 심이영은 방송 전 티저영상에서부터 에너지 넘치는 박복희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