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측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입장)

김명미 입력 2020. 6. 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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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우 정일우 측 관계자는 6월 29일 뉴스엔에 "정일우가 '보쌈-운명을 훔치다'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정일우는 극 중 밑바닥 건달 바우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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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일우가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우 정일우 측 관계자는 6월 29일 뉴스엔에 "정일우가 '보쌈-운명을 훔치다'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정일우는 극 중 밑바닥 건달 바우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종영하는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박진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일우가 차기작으로 사극을 선택하게 될지 주목된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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