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장근석 "코로나19로 팬들 못 만나..방법 찾는 중"

김소연 입력 2020. 6.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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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근석이 어려워진 해외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의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이번 온라인 팬미팅 역시 장근석이 팬들과 거리를 좁히기위해 마련한 것.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생중계로 전세계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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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한류스타 장근석이 어려워진 해외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의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장근석은 대체복무 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스타로 바쁜 일상을 보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가 전세계에 퍼지며 자유로운 이동도 어려워진 상황. 이에 장근석은 "팬들에 가까지 다가가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전 세계가 질병과 싸우는 중이다. 팬들에 다가가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스럽기도 하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을 계속 찾고있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팬미팅 역시 장근석이 팬들과 거리를 좁히기위해 마련한 것. 장근석은 "녹화가 아니고 라이브 방송이다. 실수한다면 계속 그 모습이 돌아다닐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그래도 전해드리고 싶은 것은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생중계로 전세계에 송출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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