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절박할 정도로 작품 하고 싶어, 매일 대본 보며 행복"

이하나 입력 2020. 6. 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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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여러 작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6월 27일 오후 2시 장근석은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차기작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5월 대체 군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장근석은 6월 28일 오후 3시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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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근석이 여러 작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6월 27일 오후 2시 장근석은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차기작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장근석은 “절박할 정도로 작품을 하고 싶다. 이제는 필모그래피의 책임이 온전히 나에게 오지 않나. 나만이 아니라 작품 전체가 빛날 수 있고 이야기가 담긴 좋은 작품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매일 대본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대본을 읽으면서 잠이 드는 게 너무 행복하다. 2년간의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다”며 “좋은 작품이 있다면 배역이 크든 작든 출연하고 싶다”고 열의를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대체 군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장근석은 6월 28일 오후 3시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에이지코퍼레이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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