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연기에 대한 갈증? 절박할 정도..너무 그리웠던 시간"

김소연 입력 2020. 6. 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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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연기 활동에 대한 갈증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의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장근석은 "작품을 너무 하고싶다. 절박할 정도"라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이야기했다.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생중계로 전세계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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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장근석이 연기 활동에 대한 갈증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의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근석은 "작품을 너무 하고싶다. 절박할 정도"라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제는 필모그래피를 쌓는데 있어서 책임감이 온전히 저에게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품 전체가 빛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길 수 있을까. 나에게 어울릴까를 생각하면서 매일 대본을 읽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그리웠던 시간이다. 대본을 보면서 잠이 든다는 게. 이 종이를 들고 읽고있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그럴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 2년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장근석의 온라인 팬미팅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생중계로 전세계에 송출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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