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별명 '아시아프린스', 너무 좋아..타이틀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입력 2020. 6. 27. 14:32 수정 2020. 6. 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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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아시아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장근석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외에 갖고 싶은 수식어가 잊냐"는 질문에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아시아 프린스가 좋다. 영원히 좋을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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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장근석 “별명 ‘아시아프린스’, 너무 좋아…타이틀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장근석이 ‘아시아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장근석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외에 갖고 싶은 수식어가 잊냐”는 질문에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아시아 프린스가 좋다. 영원히 좋을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타이틀에 대한 부담보다는 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할 거다. 10년 20년 지나고 아시아프린스로 불려도 재밌을 거 같다. 프린스라는 어감 때문에 좀 그럴 순 있다. 그럴 때는 AP 장근석 정도로 불렸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달 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됐다. 28일에는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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