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개최' 장근석 "코로나19 속 내가 할 수 있는 일 고민"

김민지 기자 입력 2020. 6.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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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온라인 팬미팅 역시 그 중 하나라고 말했다.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배우 장근석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코로나19로 팬들을 못 만나는 게 아쉽진 않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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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장근석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온라인 팬미팅 역시 그 중 하나라고 말했다.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배우 장근석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코로나19로 팬들을 못 만나는 게 아쉽진 않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장근석은 "코로나19로 인해 팬들을 못 만나는 게 아쉽고, 팬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이런 상황으로 인해 바뀐 사회적 시스템에 대해 빨리 적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문제 많이 관심 갖고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 온라인 팬미팅을 만든 계기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5월 대체 군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그는 6월28일 온라인 팬미팅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하고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에서 장근석은 근황 토크와 한국어, 일본어로 발표한 대표곡을 직접 부르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지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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