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코로나19 재확산에 2%대 급락

안상우 기자 2020. 6. 2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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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급락했습니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30.05포인트, 2.84% 떨어진 25,015.5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2.42% 하락한 3,009.0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59% 떨어진 9,757.2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하루에만 4만 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발생하면서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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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급락했습니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30.05포인트, 2.84% 떨어진 25,015.5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2.42% 하락한 3,009.0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59% 떨어진 9,757.2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하루에만 4만 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발생하면서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안상우 기자asw@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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