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불량배와 3:1로 싸움..목표는 정식 알바생

여도경 인턴기자 2020. 6. 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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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이 정식 아르바이트생이 되기 위해 불량배들과 싸웠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샛별(김유정 분)은 편의점 도둑들을 따라갔다.

정샛별은 "난 못봐"라며 강경하게 나갔고 불량배들은 "우리가 매너가 있어서 여자는 안 패요"라며 무시했다.

정샛별은 "난 남자는 더 패는데. 그럼 그냥 맞든가"라며 불량배 세 명과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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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방송화면 캡처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이 정식 아르바이트생이 되기 위해 불량배들과 싸웠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샛별(김유정 분)은 편의점 도둑들을 따라갔다.

이날 정샛별은 도둑들을 따라 골목으로 갔다. 정샛별은 "땅그지 새끼들 죽기 딱 좋은 데 왔네. 너네 아주 대놓고 훔치더라"라고 말했다. 불량배들은 "꼰대는 못본 척 하드만 넌 왜 그러냐"라며 비웃었다.

정샛별은 "난 못봐"라며 강경하게 나갔고 불량배들은 "우리가 매너가 있어서 여자는 안 패요"라며 무시했다.

정샛별은 "난 남자는 더 패는데. 그럼 그냥 맞든가"라며 불량배 세 명과 싸움을 벌였다. 싸움의 승자는 정샛별이었고 정샛별은 "내일까지 돈 갖고와. 그럼 나 정식알바 될 수 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뭐 살 때 돈 던지지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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