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기연, 청약 경쟁률 955대1..1조9864억원 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OLED장비 개발기업 신도기연이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955.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도기연의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5~26일 양일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박웅기 신도기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활동으로 코스닥 상장사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해외시장과 신규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OLED장비 개발기업 신도기연이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955.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도기연의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5~26일 양일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일반 투자자에게는 총 공모주식 수의 20%인 26만주(공모가 기준 41억6000만원)가 배정됐다. 청약 접수 결과 2억4830만1660주의 신청이 이뤄졌으며 청약 증거금은 1조9864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22일~23일 양일간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가 상단인 1만6000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신도기연은 공모를 통해 총 208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자금은 생산시설 확대,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웅기 신도기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활동으로 코스닥 상장사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해외시장과 신규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도기연은 LCD와 OLED 후공정장비 중 3D합착기(Laminator)와 탈포기(Autoclave)를 주력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OLED 분야에선 국내와 중국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신도기연의 코스닥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6일이다.
min7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정청래 "김종인, 추미애 인성 논할 자격있나..본인도 안좋아"
- 옥주현 '악플러 DM' 공개 "잘못 걸렸어 너..사과하면 끝이냐"
- 진중권 "추미애 동무까지 나서 윤석열 이지메..與 '인민재판'"
- 김두관 "인국공, 좀 더 배웠다고 임금 두배 받는 게 불공정"
- 김숙 "담배 사오라는 선배에 100갑 내미니 심부름 끊더라"
- 진미령 "전유성과 아이 낳고 싶지 않았다"
- "아빠는 딸 몸 만질 수 있어"..11년간 성폭행
- 스테파니, 23세 연상 前 메이저리거와 열애설
- 유병재 "1억 줄게요" DM에.."진정성 느껴져"
- 백지영, 어깨회전근파열 "치료, 회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