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랑스, WHO에 수천억 원 지원 약속

전병남 기자 2020. 6. 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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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프랑스가 세계보건기구, WHO에 대한 수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과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장관은 WHO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을 만나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베랑 장관은 프랑스 리옹에 있는 WHO 연구센터에 9천만 유로, 약 1천214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WHO 운영 예산으로 5천만 유로, 약 675억 원을 추가로 기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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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프랑스가 세계보건기구, WHO에 대한 수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과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장관은 WHO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을 만나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슈판 장관은 WHO에 대한 자금 및 의료 장비 기부를 늘려 기존 기여금을 포함해 올해에만 총 5억 유로, 우리 돈 약 6천747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랑 장관은 프랑스 리옹에 있는 WHO 연구센터에 9천만 유로, 약 1천214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WHO 운영 예산으로 5천만 유로, 약 675억 원을 추가로 기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병남 기자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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