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져..인근 병원 이송

이성훈 기자 2020. 6. 25. 16: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기장에 들어온 구급차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이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염 감독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 2회 초가 끝난 뒤 공수 교대 시간에 더그아웃에서 쓰러졌습니다.

염 감독은 곧바로 구급차에 이송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SK는 이날 경기 전까지 7연패를 기록하며 9위로 처져 있었고, 이 경기에서도 6 대 3으로 뒤져 있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