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임한결, 서민재 등장에 활짝 "제일 많이 웃었다"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2020. 6. 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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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의 임한결이 서민재가 데이트 상대로 등장하자 함박웃음을 지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는 서민재와 임한결이 데이트하는 장면이 담겼다.

임한결은 자신이 호감을 느끼고 있는 서민재를 보고 활짝 웃었다.

야외 데이트 후 둘은 커피를 마시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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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3'의 임한결이 서민재가 데이트 상대로 등장하자 함박웃음을 지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는 서민재와 임한결이 데이트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임한결은 엽서에 있는 장소로 갔다. 이어 서민재가 나타났다. 임한결은 자신이 호감을 느끼고 있는 서민재를 보고 활짝 웃었다. 임한결은 밥을 먹으러 가서 "카드 보고 너라고 생각했어. '바보' 때문에"라고 말했다. 서민재는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야외 데이트 후 둘은 커피를 마시러 갔다. 임한결은 "여기 들어온 이후 가장 많이 웃은 것 같아"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정의동과 이가흔의 데이트도 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 있던 둘은 서로 상담해줬다. 이가흔은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오빤 나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정의동은 "나라면 끌리는 사람한테 가지"라고 답했다.

이가흔은 "마지막 데이트라고 하니까 준비하면서 나도 모르게 인우 오빠가 준 카메라를 챙기고 인우 오빠가 사준 귀걸이를 하는 거야. 그러면서 '내가 바라는 게 있었구나'했어"라며 천인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김강열은 천인우와 데이트 하고 온 박지현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했다.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형이랑 늦게 왔잖아. 그래서 궁금하더라고. 내가 없는 그 날에 그렇게 된 거야. 내가 집에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 건지"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박지현은 "'오빠가 나갔으니까 데이트하러 나가야겠다' 그런 건 아니었어. 저번 주부터 얘기했었어"라고 변명했다.

김강열은 "하지 말라는 건 아니야. 그냥 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거야. '신경이 쓰이더라' 그게 다야"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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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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