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방탄소년단 진에게 달을 줬으면"..팬 요청에 NASA가 남긴 답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공식 SNS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실명을 언급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23일 나사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달은 이미 모두의 것입니다. 석진에게도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달이 자전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에 나사가 "달은 이미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석진에게도 말이죠(The Moon already belongs to everybody, even Seokjin)"라는 글로 화답한 겁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공식 SNS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실명을 언급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23일 나사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달은 이미 모두의 것입니다. 석진에게도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달이 자전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한 팬이 나사에 '팬심' 가득한 요청을 보내며 시작된 것이었는데요, 이 팬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사가 방탄소년단 진에게 달을 줬으면 좋겠다. 그는 내가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나사가 "달은 이미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석진에게도 말이죠(The Moon already belongs to everybody, even Seokjin)"라는 글로 화답한 겁니다.
특히 나사가 진의 본명인 '석진'을 언급해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에 팬들은 "역시 월드클래스", "본명으로 언급하니까 더 감동적이다", "나사에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가 있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NASA, 'Jinmoonphany' 트위터 캡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BS 스브스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현장] 수영장 물탱크 터지며 콸콸..때아닌 '40t 물벼락'
- "금방 관둘랬는데 5년 벌었다고?" 청년들이 분노한 이유
- '11kg 감량' 구혜선, 다이어트 후 몸무게 깜짝 인증
- "10개월째 출근 연락 없어요" 공무원 합격자들 발 동동
- "네가 마스크 신고했어?" 지하철 멈춰 세운 승객의 최후
- "이게 뭐야?" 외친 강동원..본인도 깜짝 놀란 사진
- "똑똑똑, 아브라카다브라!"..택배기사가 주문 외친 사연
- 자리 뺏긴 수요집회..대학생들, 소녀상에 몸 묶고 농성
- 여학생은 뷰튜버, 남학생은 토론왕?..'성 역할' 논란
- 일본 재무장?..영화 찍듯 첫 '코끼리 걸음' 훈련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