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함소원, 냉수먹고 급체? 돌발 상황에 응급실행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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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찬물을 마시고 돌연 급체해 응급실 신세를 지게 됐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103회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시어머니 중국마마와 함께 시장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함소원의 급작스러운 증상에 제작진을 비롯한 진화와 중국마마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구조대 도움으로 응급실에 간 함소원은 다행히 응급처치 후 완벽하게 회복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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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함소원이 찬물을 마시고 돌연 급체해 응급실 신세를 지게 됐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103회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시어머니 중국마마와 함께 시장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신나게 순댓국을 먹던 함소원은 갑자기 복통을 호소했다. 함소원의 급작스러운 증상에 제작진을 비롯한 진화와 중국마마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소원은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고, 얼굴은 순식간에 식은땀으로 도배됐다. 결국 응급차를 급하게 호출했다. 응급차를 부른 후에도 함소원은 온몸이 얼음장이 되는가 하면 제대로 눕지도 못하는 등 고통을 호소했다.
구조대 도움으로 응급실에 간 함소원은 다행히 응급처치 후 완벽하게 회복한 상태라고.
함소원은 "저 날 너무 더워서 냉수를 막 들이켰다. 제가 원래 몸이 차서 여름에도 스타킹을 신는다. 옷도 반팔이 거의 없고 긴팔을 주로 입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휘재는 "의외로 2세 임신 소식인 줄 알고 기대했는데"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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