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알서포트, 코로나로 해외 매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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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4일 알서포트(131370)에 대해 코로나19로 해외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1만20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재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으로 알서포트 커버리지를 개시한다"며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490원에 주가수익비율(PER) 26.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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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알서포트(131370)에 대해 코로나19로 해외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1만20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재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으로 알서포트 커버리지를 개시한다"며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490원에 주가수익비율(PER) 26.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알서포트는 2001년 설립된 IT 시스템 통합 서비스 업체로 원격 서비스 제공 업체"라며 "원격으로 지원하는 리모트콜, 외부 통신 망으로 내 PC를 제어하는 리모트뷰, 회의 시스템인 리모트미팅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원격근무나 재택근무가 보편화 돼 있지 않았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영상화의의 도입과 확대가 급격히 앞당겨질 것"이라며 "특히 5G 등 모바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모바일 UC&C 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원격 지원 서비스인 리모트콜은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고 원격 제어 프로그램 리모트뷰의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도코모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로 일본에서의 리모트뷰 가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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