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김선경 "'부부의세계' 의상 한벌에 200-300만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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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이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의상 고충을 말했다.
이날 김선경은 출연 게스트 중에서 변정수를 가장 만나고 싶었다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촬영하며 화려한 의상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변정수가 "언니가 직접 하신 의상이냐"고 묻자 김선경은 "네"라고 답했고, 이어 변정수가 "내가 옷을 언니에게 좀 빌려줘야 겠다. 저희 집에 있는 것. 빈티지도 많다"고 말하자 김선경은 크게 반색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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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이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의상 고충을 말했다.
6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선경 변정수 함연지 차재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선경은 출연 게스트 중에서 변정수를 가장 만나고 싶었다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촬영하며 화려한 의상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선경은 의상 한 벌에 “200-300만 원 정도”라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변정수가 “언니가 직접 하신 의상이냐”고 묻자 김선경은 “네”라고 답했고, 이어 변정수가 “내가 옷을 언니에게 좀 빌려줘야 겠다. 저희 집에 있는 것. 빈티지도 많다”고 말하자 김선경은 크게 반색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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