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새 드라마 '악의 꽃', 필연적으로 직면해야 할 도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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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공개된 화보 속 이준기는 내추럴한 콘셉트의 착장들을 근사하게 소화해내며 원조 화보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이처럼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르게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보여준 이준기.
한편 이준기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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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한 남성 매거진과 함께한 이준기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준기는 내추럴한 콘셉트의 착장들을 근사하게 소화해내며 원조 화보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이준기는 준비된 소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는가 하면, 연기 장인 다운 섬세한 감정 연기와 표현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흰 배경 속 자유로운 움직임을 그려내고 있는 그의 모습은 앞선 화보컷들 속에 담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부드러움을 표현하는 듯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르게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보여준 이준기.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컴백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에 언젠가 필연적으로 직면해야 할 도전처럼 느껴졌다.”고 말한 그는 새롭게 선보일 백희성 역할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며 발현되는 미묘한 긴장을 장르적 특성과 연결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준기는 문채원 배우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문채원 배우의 성격은 조용하고 진지해서 나와는 정반대다. 덕분에 캐릭터 구축을 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준기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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