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애명, 연말까지 헌혈 릴레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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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애명은 법인과 산하기관 임직원 600여명이 모두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12월25일까지 실시한다.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배영철 이사장과 법인 산하 4명의 원장들이 첫 헌혈자로 나섰다.
배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을 이번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법인 산하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동참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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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부터 받은 사랑 헌혈로 보답 연말까지 전 직원 참여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헌혈로 보답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법인과 산하기관 임직원 600여명이 모두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12월25일까지 실시한다. 애명은 경북지역 최대의 복지법인으로, 장애인 거주시설과 재활, 의료, 노인장기요양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캠페인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혈액 수급난이 심화함에 따라 하게 됐다. 애명의 철학인 ‘애명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릴레이는 헌혈을 한 사람이 다음 사람을 지목하면 1주일 이내에 헌혈을 하고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형식이다. 헌혈증서를 찍어 법인 밴드에 올리면 된다.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배영철 이사장과 법인 산하 4명의 원장들이 첫 헌혈자로 나섰다.
배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을 이번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법인 산하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동참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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