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소집해제 후 팬들과 첫 만남..유튜브 중계로 글로벌 팬미팅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0. 6. 22. 16:43
[스포츠경향]

배우 겸 가수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에 나선다.
장근석이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장근석 채널(PrinceJKS)을 통해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한다. 소집해제 후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팬과의 만남은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 2년여 공백을 마치며 갖는 팬들과의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장근석은 팬들과 얼굴을 직접 맞대는 팬미팅을 가지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또 한정된 장소가 아닌 온라인 팬미팅으로 보다 많은 국내외 팬들과 만나 소통할 생각이다.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팅창을 열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근석은 이번 팬미팅에서는 근황 토크와 한국어, 일본어로 발표한 대표곡을 직접 부르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지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장근석은 팬미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소집해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온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온라인 팬미팅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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