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다녀온 남양주 별내동 母子 코로나19 확진
이상휼 기자 2020. 6. 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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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최근 이집트를 다녀온 별내동 거주 41세 여성과 6세 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모자는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받고 이날 오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동선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밀접접촉자인 가족 3명은 검사를 진행한 뒤 자가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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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최근 이집트를 다녀온 별내동 거주 41세 여성과 6세 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모자는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받고 이날 오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동선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밀접접촉자인 가족 3명은 검사를 진행한 뒤 자가격리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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