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곤충생태원에 혼합현실 디지털 테마파크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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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0년 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 공모 사업'에서 경북도의 '혼합현실 기반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사업'이 선정돼 경북도가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혼합현실 기반의 다양한 동적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품 기술을 개발해 예천 곤충생태원에 적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문화기술 연구개발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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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예천곤충생태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0.06.22](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6/22/newsis/20200622151030732ygnz.jpg)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0년 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 공모 사업'에서 경북도의 '혼합현실 기반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사업'이 선정돼 경북도가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혼합현실 기반의 다양한 동적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품 기술을 개발해 예천 곤충생태원에 적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문화기술 연구개발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추진된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97억여원(국비 50억원, 도비와 군비 각 17억5000만원, 민간 11억9000만원)이 투입되며 주관 연구기관인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대구 경북 소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브라이튼, 기바인터내셔널, 샘터정보기술, 플레이디자인과 대전 소재의 글림시스템즈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테마파크 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기초 연구와 기술개발이 진행되며 2022년에는 개발한 기술로 사업화 및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개발제품을 조달등록도 해 전국 공공 테마파크에 도입을 추진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수출도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디지털 곤충사파리, 디지털 곤충엑스포, VR 어트랙션, 키네틱 미디어아트, 동굴 미디어아트, 곤충 미디어아트 등 곤충생태 여행을 스토리텔링한 기술개발이다.
경북도는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10명 이상의 신규 연구원의 고용과 함께 콘텐츠 저작권 등에 대한 국내 특허를 5개 이상 확보하고 SCI(E)급 논문 3건 이상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첨단 문화기술 플렛폼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테마파크 뿐 아니라 문화가 있는 박물관, 공연장, 전시관 등에 접목해 문화 경북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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