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 유튜브로 연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20. 6. 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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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유튜브로 진행한다.

장근석 측은 22일 "오는 28일 3시 유튜브 장근석 채널(PrinceJKS)을 통해 생중계로 팬미팅 '2020 JKS 온라인 스테이지_몽 드림스(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근석 측은 "한정된 장소가 아닌 온라인 팬미팅으로 보다 많은 국내외 팬들과 만나 소통할 생각"이라며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팅창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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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유튜브로 진행한다.

장근석 측은 22일 "오는 28일 3시 유튜브 장근석 채널(PrinceJKS)을 통해 생중계로 팬미팅 '2020 JKS 온라인 스테이지_몽 드림스(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근석 측은 "한정된 장소가 아닌 온라인 팬미팅으로 보다 많은 국내외 팬들과 만나 소통할 생각"이라며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팅창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근석의 팬미팅에서는 근황 토크, 한국어와 일본어로 발표한 대표곡 가창, 팬들과의 실시간 대화 등 코너가 마련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hy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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