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화장품 모델 됐다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

박아름 2020. 6. 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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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효섭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이니스프리 측은 배우 안효섭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광고 영상 티저를 6월22일 공개했다.

배우 안효섭은 올해 종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서우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대세 배우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은 흰 셔츠를 입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로 청량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안효섭은 국내·외 전 국가에서 이니스프리 광고 모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배우 안효섭이 지닌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이니스프리와 좋은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효섭은 “대한민국 대표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 모델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브랜드 광고와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정성 있고 친근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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