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린다G 아닌 제주댁".. 인스타 라이브 보니?

정소영 기자 2020. 6. 22. 0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린다G 대신 '제주댁'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린다G가 아닌 수수한 제주댁의 모습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라이브 방송 몇 년만에 하는 거더라. 제주댁입니다. 린다G 아닙니다. 린다G 언니는 서울에"라고 언급했다.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비와 함께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싹3)'를 결성하고 린다G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효리가 린다G 대신 '제주댁'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린다G 대신 '제주댁'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효리는 지난 2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그는 린다G가 아닌 수수한 제주댁의 모습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라이브 방송 몇 년만에 하는 거더라. 제주댁입니다. 린다G 아닙니다. 린다G 언니는 서울에"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게 지금 몇 명이 들어오는지 어떻게 보는거지? 밑에 나오나?"하고 라이브 방송에 서툰 모습을 보이자 팬들은 '2.4만명이 보고있다'며 답을 보냈다.

이효리는 "엄청 많이 보네. 부담스럽네"라며 털털한 모습을 드러내 미소를 안겼다. 이후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는 급격히 늘어나며 2.6만명까지 기록했다.

이효리는 반려견들을 소개 시켜주며 팬들과 대화했다. 시청자들이 '상순님은 어딨나요'하고 묻자 "상순 오라버니는 장을 보러 나갔다. 그 사이를 틈타서 요즘 인싸들이 한다는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비와 함께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싹3)'를 결성하고 린다G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