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테슬라 X' 수직 자동문..좁은 주차장에선 어떻게 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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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자신의 차량 '테슬라 X'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유아인은 아트 갤러리 못지 않은 자신의 3층 집과 차량, 독특한 운동법 등 자신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테슬라 사의 '모델 X' 공식 시연회에 따르면, 만일 좌우에 차량이 주차돼 있어 문을 열 공간이 없다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수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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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자신의 차량 '테슬라 X'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유아인은 아트 갤러리 못지 않은 자신의 3층 집과 차량, 독특한 운동법 등 자신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아인이 직접 동네 슈퍼마켓에 들러 장을 보는 모습이 방영됐다. 특히 유아인이 대파를 넣기 위해 차의 문을 여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는데, 자동차의 뒷문이 공중으로 솟구치며 스스로 열리는 '윙도어'가 화제가 됐다.
이 차량은 테슬라 사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모델 X'로, 1회 전기충전시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다.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뒷문이 공중으로 솟구치는 팔콘 윙도어가 특징이다. 가격은 최대 1억 4000만원.
방송이 방영된 후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유아인 차' '유아인 테슬라' 등이 등장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위로 열리는 뒷문에 이목이 쏠렸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멋있지만 좁은 주차장에서는 어떻게 문을 여나"라는 질문이 올라오기도 했다.
테슬라 사의 '모델 X' 공식 시연회에 따르면, 만일 좌우에 차량이 주차돼 있어 문을 열 공간이 없다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수직으로 열린다. 문이 수직으로 주변 차량과 닿지 않는 위치까지 상승한 뒤, 날개를 펼치듯 열려 긁힘 걱정이 없다.
유아인은 이날 방송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로 잘 알려진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운동 '알렉산더 테크닉'을 선보이기도 했다. '알렉산더 테크닉'은 배우들의 신체훈련 때 활용되는 운동으로, 목과 머리 부분을 이완시키는 휴식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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