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가' 레오 "아빠 이름은 알베르토입니다" 존댓말 배우고 눈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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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아들 레오가 예절 수업 중 눈물을 쏟았다.
6월 20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김봉곤 서당에 간 레오의 모습이 담겼다.
알베르토는 서당 수업 전 김봉곤에게 "아직 존댓말을 사용하지 못한다. 이게 이탈리아에서는 괜찮은데 한국에서는 이상하지 않냐. 그래서 한국 예절을 가르치고 싶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아빠는 알베르토"라고 말하던 레오는 김봉곤의 가르침 덕분에 "아빠는 알베르토 입니다"고 말투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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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아들 레오가 예절 수업 중 눈물을 쏟았다.
6월 20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김봉곤 서당에 간 레오의 모습이 담겼다.
레오는 김봉곤 두 딸과 함께 서당 안으로 들어섰다. 알베르토는 서당 수업 전 김봉곤에게 “아직 존댓말을 사용하지 못한다. 이게 이탈리아에서는 괜찮은데 한국에서는 이상하지 않냐. 그래서 한국 예절을 가르치고 싶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김봉곤은 레오에게 존댓말과 천자문을 가르쳤다. “아빠는 알베르토”라고 말하던 레오는 김봉곤의 가르침 덕분에 “아빠는 알베르토 입니다”고 말투를 바꿨다.
레오는 수업을 끝낸 후 “아빠”라고 울면서 알베르토를 찾았다. 알베르토는 그런 레오를 기특한 듯 끌어안았다.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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