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사영화제] '봉오동전투' 김영호 촬영감독, 기술상 영예
양소영 2020. 6. 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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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사영화제' 김영호 촬영감독이 기술상을 받았다.
영화 '봉오동 전투' 김영호 촬영 감독은 19일 열린 제25회 춘사영화제에서 기술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춘사영화제는 감독들이 심사하고 수여하는 감독상이 최고상인 유일한 영화제로, 한국영화 개척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1990년대부터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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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춘사영화제’ 김영호 촬영감독이 기술상을 받았다.
영화 ‘봉오동 전투’ 김영호 촬영 감독은 19일 열린 제25회 춘사영화제에서 기술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영호 촬영 감독은 “힘든 현장이라고 소문이 나고 다들 어려웠겠다고 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함께 해준 스태프, 촬영 조명 팀 등 열심히 뛰어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도 열심히 뛰어다녔고, 그 앞뒤로 신나게 뛰어 다녔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사영화제는 감독들이 심사하고 수여하는 감독상이 최고상인 유일한 영화제로, 한국영화 개척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1990년대부터 개최되고 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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