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EXO-SC, 신곡 '10억뷰' 녹음 마쳐..MOON 피처링

이세현 온라인기자 plee@kyunghyang.com 입력 2020. 6. 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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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유닛 EXO-SC가 신곡 ‘10억뷰’ 녹음을 마쳤다.

SM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경향에 “유닛 EXO-SC가 오는 7월 발매되는 새 앨범 수록곡인 ‘10억뷰’ 녹음을 마쳤다”면서 “피처링으로 가수 MOON(문)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앨범 발매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재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EXO-SC는 EXO 유닛으로 멤버는 세훈과 찬열이다.

앞서 EXO-SC는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1년 만인 오는 7월 두번째 앨범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EXO-SC는 MV 촬영 등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MOON의 신곡 ‘10억뷰’에 세훈과 찬열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보도했으나 취재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세현 온라인기자 p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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