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장윤정 '어머나' 거절한 이유 "난 표현 못해" 트롯신 [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6. 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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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장윤정의 '어머나'를 거절한 이유를 말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장윤정은 '어머나'를 열창했다.

이날 장윤정은 랜선공연에서 '어머나'를 열창하며 "데뷔곡이고 저한테는 의미가 큰 노래다. 이 자리에 있게 해준 노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이 '어머나'를 열창하는 사이 남진은 "이 곡이 원래 다른 사람한테 갔었다더라"고 말했고, 주현미는 "나한테도 왔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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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장윤정의 ‘어머나’를 거절한 이유를 말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장윤정은 ‘어머나’를 열창했다.

이날 장윤정은 랜선공연에서 ‘어머나’를 열창하며 “데뷔곡이고 저한테는 의미가 큰 노래다. 이 자리에 있게 해준 노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이 ‘어머나’를 열창하는 사이 남진은 “이 곡이 원래 다른 사람한테 갔었다더라”고 말했고, 주현미는 “나한테도 왔었다”고 답했다. 정용화는 “선배님이 부르셨어도 잘 하셨을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주현미는 “노래가 가수와 정서가 맞아야 하는데 난 이런 정서가 아니다. ‘어머나 어머나’를 표현을 못한다. 윤정이가 잘 부른 거다”고 후배 장윤정을 칭찬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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