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말썽쟁이 두 아들에 어금니 꽉 "매를 버는구나" [SNS★컷]

뉴스엔 2020. 6. 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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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혜영이 사고뭉치 두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6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그냥 니네가 오늘 매를 버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황혜영의 두 아들은 휴지를 뜯은 뒤 이를 서큘레이터에 날려 보내며 장난을 치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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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사고뭉치 두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6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그냥 니네가 오늘 매를 버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황혜영의 두 아들은 휴지를 뜯은 뒤 이를 서큘레이터에 날려 보내며 장난을 치고 있다. 온 집안이 뜯어진 휴지로 가득해 누리꾼들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벌써 청소 걱정이" "저 나이 때는 안 다치고 노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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