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조윤희 이혼사유 '주목'..OOO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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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과 조윤희의 이혼사유가 주목받고 있다.
이동건과 조윤희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도 이혼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이동건과 조윤희가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과거 두 사람이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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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동건씨를 사랑해준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하게 돼 안타깝다. 이동건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다.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조윤희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동건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국민 족발남'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사연을 고백하며 조윤희를 언급했다. 당시 이동건은 "예전에 미운 우리 새끼에 조윤희씨와 격주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저는 나가서 아내 칭찬을 있는 대로 다 했는데, 조윤희씨가 결혼기념일에 제가 족발을 사줬다고 말해서 '국민 족발남'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후반 촬영 중이었을 때라 (결혼기념일을) 깜빡했다. 마침 딱 그날 촬영이 없었는데 조윤희가 결혼기념일이라서 촬영을 뺐다고 오해를 한 게 사건의 시작"이라며 "평소 손을 잡고 자는데, 그날 딱 등을 돌리고 자더라. 근데 훌쩍훌쩍 소리가 들렸다. 그때 결혼기념일인 걸 눈치챘다. 첫 결혼기념일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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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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