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오픈 릴레이션쉽 실화 등장에 서장훈 "개똥 같은 소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애의 참견3'에 오픈 릴레이션십에 대한 시청자 제보가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여러 사람과 동시에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오픈 릴레이션쉽 사연을 본 한 시청자의 제보가 공개됐다.
"남 일 같지 않아 연락드린다"고 말한 시청자는 남자친구가 연애 5년차에 유학을 갔고, 유학 간 지 4개월 만에 오픈릴레이션쉽을 권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애의 참견3'에 오픈 릴레이션십에 대한 시청자 제보가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여러 사람과 동시에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오픈 릴레이션쉽 사연을 본 한 시청자의 제보가 공개됐다.
"남 일 같지 않아 연락드린다"고 말한 시청자는 남자친구가 연애 5년차에 유학을 갔고, 유학 간 지 4개월 만에 오픈릴레이션쉽을 권했다고 밝혔다.
"그의 기대대로 못하면 관계가 끊어질까봐 각자 다른 사람을 만나고 또 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는 시청자는 남자친구가 두 달 뒤 자신이 비혼주의자라며 헤어지자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남자친구와 결별했다는 이 시청자는 "상대에게 맞춰주려고 시도하기엔 자존감에 너무 큰 상처가 남는 것 같다"며 오픈릴레이션쉽을 조심하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오픈릴레이션쉽에 대해 "헤어지기 위한 혹은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우는 걸 정당화시키는 논리를 만든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또 연인이 오픈 릴레이션쉽을 요구한다면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말고 꺼져'라고 얘기하고 단호하게 끊어내라"고 조언했다.
한혜진은 "오픈릴레이션쉽 회차가 옥석을 가려내는 중요한 단초가 되지 않았나 싶다"며 "그런 말을 꺼내는 자체가 헤어질 사람이구나. 너무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