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임영웅, 어머니와 랜선 생일파티 "놀랍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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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랜선 생일파티를 열었다.
임영웅은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도 제 사진이 담긴 생일축하 카페가 있고 버스에도 광고를 해주셨다고 들었다"라며 "연예인들이나 하던 걸 했다. 팬들의 마음을 잘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어머니의 등장에 너무 깜짝 놀랐어요. 생일이 예전에는 무던했는데"라며 음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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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랜선 생일파티를 열었다. 임영웅은 자신의 꽃길 행보에 거듭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16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 임영웅은 먼저 "생일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시는 게 너무 놀랍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임영웅은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도 제 사진이 담긴 생일축하 카페가 있고 버스에도 광고를 해주셨다고 들었다"라며 "연예인들이나 하던 걸 했다. 팬들의 마음을 잘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마이크를 들고 팬들과 소통하며 직접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어머니도 직접 출연, 시선을 모았다. 임영웅도 어머니의 깜짝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영웅의 어머니는 직접 미역국과 돼지갈비, 오징어찌개 등 맛있는 음식을 들고 임영웅에게 선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직접 음식을 먹은 임영웅은 "이런 유튜브 놈들!"이라며 농담 조로 이러한 분위기에 감사함을 잊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음식이다. 이 맛을 아무도 따라올 수 없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어머니의 등장에 너무 깜짝 놀랐어요. 생일이 예전에는 무던했는데"라며 음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임영웅은 "혼자 음식을 먹어서 죄송합니다. 먹방을 하게 되네요"라고 웃었다. 현장에는 임영웅의 친척 동생과 이모도 함께 했다.
임영웅은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도 열창하며 어머니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임영웅 어머니는 "임영웅이 스타가 되고 나니까 더 자주 만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임영웅도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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