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달아오른 도로 식히자'..서울시, '클린로드' 가동
김재명 기자 2020. 6. 16. 17:07

1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여름 철 달아오른 도로를 식히고 먼지를 제거하는 '클린로드' 를 세종대로 340m 구간에서 가동한다고 밝혔다.
김재명기자 bas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통일부 "北, 16일 오후2시49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 폭파"
- 北 "남북관계 총파산까지 내다봐..결별만 있을 뿐"
- 진중권 "유시민 비판했다고 해고..'노무현 브랜드'만 이용"
- '北폭파' 보고받은 김연철.."예고된 부분, 상황 확인해야"
- 이혼소송 아내車에 시속 100km로 '돌진'..50대 살인혐의
- 18일부터 '공적 마스크' 1인당 10개 살 수 있다
- 조경태 "與 눈치 보는 박병석..자격 없는데 왜 의장이라고"
- 손정우 "한국에서 처벌받고 싶다" 눈물..내달 美송환 결정
- 서울 사는 경기 이천제일고 교사 확진..학생·교직원 전수검사
- 거래소,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