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방탄소년단 효과! 사이다 포스터 대란..수만원 거래까지[★NEWSing]

공미나 기자 2020. 6. 16.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효과'는 대단했다.

이번엔 '사이다 포스터 대란'이다.

16일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 사이에서는 칠성 사이다 구매 시 사은품으로 주는 포스터를 찾기 위한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칠성사이다는 특정 제품 구매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방탄소년단 효과'는 대단했다. 이번엔 '사이다 포스터 대란'이다.

칠성사이다가 방탄소년단(BTS) 모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6일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 사이에서는 칠성 사이다 구매 시 사은품으로 주는 포스터를 찾기 위한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날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는 '사이다 포스터'가 오르며 포스터 대란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부터 롯데칠성의 칠성사이다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현재 칠성사이다는 특정 제품 구매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얼굴이 크게 담긴 이 포스터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빠르게 품절되고 있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이 포스터가 수만 원에 거래되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이에 팬들은 SNS를 통해 '사이다 포스터'가 남아있는 곳을 묻는가 하면, 포스터가 남아있는 매장이 적힌 리스트를 공유하고 있다.

포스터 품절 사태에 일부 팬들은 "방탄소년단과 계약하고 소비량을 예상 못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물량을 적게 뽑으면 어떡하냐"라며 불평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롯데칠성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워낙 빅 모델이라 캐스팅 이후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운 것을 체감한다"며 "온·오프라인 모두 어떤 모델보다도 압도적인 반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과 제품 아이디어를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대만의 수지' 천재 첼리스트 얼마나 예쁘길래..팝가수 전향임슬옹, 손담비와 핑크빛? "최근 이상했어"양준일, 몰래 낳은 고교생 딸에 첫 부인은 괌?박성광♥이솔이 '19금 스킨십' 어땠길래?'이경규 딸' 이예림, 윤아 닮은꼴? 다이어트 효과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