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웨어, 등산복 레깅스 입고 인왕산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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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대표 브랜드 뮬라웨어는 뮬라 직원들이 레깅스를 입고 직접 인왕산 등반 체험을 해봄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소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은 체험은 최근 등산 인구에서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부분이 넓어지면서 등산할 때 입는 복장인 '아웃도어 등산복'을 입기보다 레깅스를 입고 등산한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면서 기획하게 됐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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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대표 브랜드 뮬라웨어는 뮬라 직원들이 레깅스를 입고 직접 인왕산 등반 체험을 해봄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소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은 체험은 최근 등산 인구에서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부분이 넓어지면서 등산할 때 입는 복장인 '아웃도어 등산복'을 입기보다 레깅스를 입고 등산한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면서 기획하게 됐다는 전언이다.
뮬라웨어 관계자는 "뮬라웨어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올린 뮬라인의 인왕산 등산 컨텐츠가 최근 업로드한 컨텐츠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2030대가 등산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크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뮬라웨어 레깅스의 경우 지난 3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브랜드 품질분석 결과 건조속도 및 흡수속도 측면에서 우수한 품질을 나타낸 바 있다.
회사 측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원단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레깅스 착용 목적에 따라 3종의 원단을 선보이고 있으며 개성과 건강이라는 가치를 담아 일상복으로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편, 등산복 레깅스는 패셔너블한 측면을 넘어서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 등산 시 미세한 근육의 떨림까지 잡아주고 신축성이 뛰어나기에 다른 아웃도어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더불어 제대로 갖춘 등산 복장이 아닌 꾸안꾸(꾸민듯 안꾸민 듯한 패션) 패션으로 자연스러움을 나타낸다는 측면에서도 2030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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