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차수연, 종영 소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박상후 기자 2020. 6. 16.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굿캐스팅' 차수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수연은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길을 통해 "'굿캐스팅'이라는 작품, 심화란이라는 캐릭터를 만나 즐겁고 행복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작가, 감독 그리고 함께 호흡해준 배우,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수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캐스팅' 차수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수연은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길을 통해 "'굿캐스팅'이라는 작품, 심화란이라는 캐릭터를 만나 즐겁고 행복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작가, 감독 그리고 함께 호흡해준 배우,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선하지 못한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 시청자분들에게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더 다양하고 좋은 모습으로 꾸준히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굿캐스팅'에서 심화란 역을 맡아 전에 없던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로 변신한 차수연은 안하무인의 태도로 일관하며 자신의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 갈등을 빚어내는가 하면, 정이나 죄책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정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열연을 펼쳤다.

더불어 회를 거듭할수록 윤석호(이상엽)를 미워하는 동시에 갈망하기도 하는 내면을 점차 드러내며 기복이 크지 않은 차수연표 외강내유형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날 밤 9시 40분 마지막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길]

굿캐스팅|차수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