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신은 조권→렌, "우리의 발은 아작나고 있다"[SNS★컷]

뉴스엔 2020. 6. 1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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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뮤지컬 '제이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제이미'에서 타이틀롤 제이미 역을 맡은 조권, 신주협, 뉴이스트 렌, 아스트로 MJ 등은 빨간색 하이힐을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창력과 연기력을 기본으로 무대 장악력까지 갖춰야하는 제이미 역에는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가진 조권, 뮤지컬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신주협,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뉴이스트 렌, 아스트로 MJ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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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권이 뮤지컬 '제이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가수 조권은 6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미시대. 우리의 발은 아작 나고 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제이미' 연습실에서 찍은 것. 뮤지컬 '제이미'에서 타이틀롤 제이미 역을 맡은 조권, 신주협, 뉴이스트 렌, 아스트로 MJ 등은 빨간색 하이힐을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릭터의 특성상 이들은 하이힐을 신고 무대를 소화해야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제이미'는 드랙퀸이 되고 싶은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2017년 영국 셰필드에서 초연을 선보인 후 관객과 비평가에게 찬사를 받으며 그해 바로 웨스트엔드로 옮겨와서 지금까지 오픈런으로 공연되고 있다.

오는 7월 7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한국 초연을 시작한다. 가창력과 연기력을 기본으로 무대 장악력까지 갖춰야하는 제이미 역에는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가진 조권, 뮤지컬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신주협,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뉴이스트 렌, 아스트로 MJ가 캐스팅됐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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