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블랙핑크도 '배꼽티'..★들의 2020 여름 패션템 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린다G로 변신한 가수 이효리가 '텐미닛'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배꼽티 패션을 선보였다.
1990년~2000년대 유행한 복고 패션이 다시 유행 중인만큼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트렌디한 모습에 팬들이 열광 중이다.
이효리뿐 아니라 그룹 블랙핑크, 레드벨벳 등 아이돌 멤버들 역시 최근 배꼽티 '크롭탑'을 즐겨 입는 모습이다.
재유행 중인 크롭탑 외에도 올여름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패션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린다G로 변신한 가수 이효리가 '텐미닛'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배꼽티 패션을 선보였다. 1990년~2000년대 유행한 복고 패션이 다시 유행 중인만큼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트렌디한 모습에 팬들이 열광 중이다.
이효리뿐 아니라 그룹 블랙핑크, 레드벨벳 등 아이돌 멤버들 역시 최근 배꼽티 '크롭탑'을 즐겨 입는 모습이다. 티셔츠는 물론 블라우스, 니트, 카디건까지 모두 배꼽이 드러날 정도의 짧은 길이다.
재유행 중인 크롭탑 외에도 올여름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패션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아이돌은 물론 배우들까지 일상 패션으로 선보인 트렌디 패션템을 소개한다.

골반 라인보다 위로 올라오는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고르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키가 작은 편이라면 크롭탑에 하이웨이스트 하의로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연출해보자.
크롭탑에는 청바지나 면바지는 물론 스커트나 조거 팬츠도 잘 어울린다. 이때 스커트 역시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고른다.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는 카디건의 아랫단추를 풀어 크롭탑으로 연출하고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루즈한 셔츠에는 타이트하거나 짧은 하의를 매치하면 부하게 보이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처럼 루즈한 셔츠에 바이커 팬츠를 매치해보자. 여기에 끈이 짧은 숄더백이나 클러치를 들면 원마일웨어로 손색없다.
가수 선미는 하이웨이스트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상체의 라인을 감추고 다리는 드러내 상체보다 하체에 자신이 있는 체형이 연출하기 좋다.
평소에는 물론 오피스웨어로도 입기 좋은 셔츠를 찾는다면 화사하고 단정한 흰색 셔츠를 입어보자. 셔츠 윗단추가 재킷의 칼라처럼 디자인된 것을 고르면 재킷이 없어도 단정하게 보인다.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봉긋한 퍼프소매와 풍성한 스커트 자락이 돋보이는 원피스에는 스포티한 샌들을 매치해 과한 사랑스러움을 덜어보자.
설현과 조이는 퍼프소매 원피스에 검정 스포티 샌들을 신었다.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처럼 흰색 샌들을 선택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을 낸다.
발가락이 보이는 샌들이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소재감의 컨버스화도 좋다. 레이스업과 컬러 배색이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컨버스 뒤축을 잘라낸 듯한 디자인의 뮬을 신으면 더욱 캐주얼한 분위기를 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수영복 입은 정다래에게 쏟아진 악플..도대체 왜?
- 오또맘, 파격 디자인 비키니 공개..아무나 소화 못해
- 몰라보겠네..100kg 육박하던 서경석, 2달 만에 22kg 뺐다
- '103kg→50kg' 권미진, 9년째 요요없어.."탄탄한 몸 도전"
- "한국을 절대 잊지 않겠다"..마스크 한장에 천냥빚 갚았다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2세 - 머니투데이
- '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건보료도 못 냈다..."병원비 없어 발 동동" - 머니투데이
- "나도 돈 받나"...'최대 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준은 - 머니투데이
- 여섯 자녀 때리고 밥 안 준 부모...곰팡이·벌레 먹으며 버틴 아이들 - 머니투데이
- '음료 3잔' 빽다방 알바생, 합의금 550만원 돌려받아…점주 '영업정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