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제 딸이라고 생각하고..사랑합니다"?! 9살 딸 학대한 의붓아버지의 변명

정형택 기자 2020. 6. 15. 18:3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살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의붓아버지 A(35)씨가 구속됐습니다. A 씨는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번도 남의 딸이라고 생각한 적 없고 아직도 많이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린 딸을 쇠사슬로 묶고 하루에 한 끼만 먹이는 등 고문에 가까운 학대를 한 A 씨가 늘어놓은 변명,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글·구성 : 정형택 영상취재 : 정경문 편집 : 천은선)

정형택 기자good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