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달아오른 부산 부동산, 해수동 주목해야

2020. 6. 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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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 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 단지들이 흥행에 성공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 해수동의 분양 단지에 더욱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해수동을 중심으로 부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순조로운 계약 진행으로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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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근 부산 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 단지들이 흥행에 성공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 해수동의 분양 단지에 더욱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운대구 중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경우 1순위 청약결과 총 88가구 모집에 1만 9,928명의 수요자가 몰려 평균 226.45대 1을 거뒀으며, 부산 수영구의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546호실 모집에 총 2만4,659건이 접수돼 평균 45.16대 1, 최고 58.0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부산 남구의 ‘빌리브센트로’ 역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부산 지역의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규제 완화로 인해 침체됐던 투자 및 거래 심리가 되살아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또한 최근 공급된 오피스텔이 모두 앞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가 해제된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남구였던 만큼, 이들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부산의 집값을 이끄는 대표 지역 해수동(해운대∙수영∙동래)은 작년 11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아파트 매매가가 16주간 연속으로 오를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 곳이다.
 
이처럼 해수동을 중심으로 부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순조로운 계약 진행으로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지는 광안리 해변과 인접해 있고 마린시티, 센텀시티도 가까워 신세계백화점과 벡스코 등의 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이 위치한 부산 수영구에는 (구)미월드 및 웨일크루즈 수상호텔 개발,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상가 등과 연계한 해안도로변 스트리트 상권 조성 등 관광&레저특구 개발호재도 있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오피스텔은 입지만큼이나 뛰어난 상품성도 자랑한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이사, 청소, 세무사 등을 도와주는 연계서비스와 생활용품을 대여해주는 쉐어링 서비스, 위탁운영과 위탁중개 등 임대 업무 지원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는 프리미엄 주거서비스인 ‘해피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되어 있다. 탁 트인 광안리 바다조망이 펼쳐지는 최상층의 루프탑 힐링가든 및 포디움 옥상정원을 비롯해 100% 자주식 주차장, 입주민 공동창고, 인피니티 사우나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돼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169외 11필지에 들어서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지하 2층~지상 19층, 3개 동, 546개 호실 규모로 지어진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인 이 오피스텔의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위치하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0-7번지에도 홍보관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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