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임무혁 교수, 식품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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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식품공학과 임무혁 교수는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9회 식품안전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제정하고 식품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한다.
한편 그는 국무조정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심의위원, 축산물위생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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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식품공학과 임무혁 교수는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9회 식품안전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제정하고 식품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12일로 연기해 기념식을 실시했다.
임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농약잔류분과위원회 대한민국대표단으로 활동하며 △한국 배추의 '김치 캐비지' 국제식품분류 등재 △열대과일로 등재된 한국산 감과 대추의 국제식품 분류 변경 △인삼 및 홍삼 잔류농약 국제기준 설정 △제주 감귤의 미국 내 만코제브 농약 기준 설정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국내 식품의 외국 수출에 이바지했다.
한편 그는 국무조정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심의위원, 축산물위생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대구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은 HACCP 교육원장을 맡았으며 대구·경북 지역 식품업체들의 안전한 식품 생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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