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개막 뮤지컬 '제이미'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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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내달 4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제이미'의 스페셜 포스터 8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제이미 역의 조권, 신주협, 아스트로 멤버 MJ, 뉴이스트 멤버 렌이 역동적으로 점프하는 순간을 담은 '점프컷' 포스터 4종과 최정원, 김선영, 윤희석, 최호중 등 전 출연진이 함께 한 단체 포스터 4종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가는 특별하고 당찬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이번이 국내 초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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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년의 경쾌한 에너지 표현
국내 초연..조권·신주협 등 출연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내달 4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제이미’의 스페셜 포스터 8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제이미 역의 조권, 신주협, 아스트로 멤버 MJ, 뉴이스트 멤버 렌이 역동적으로 점프하는 순간을 담은 ‘점프컷’ 포스터 4종과 최정원, 김선영, 윤희석, 최호중 등 전 출연진이 함께 한 단체 포스터 4종이다.
점프컷 포스터는 제이미 역 배우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뛰어오른 찰나를 담았다. 10대 소년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함과 경쾌한 에너지를 잘 보여준다. 단체 포스터는 공연의 원제인 ‘모두가 제이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를 의미하듯 제이미를 향한 전 출연진의 찬사와 응원의 제스처를 담고 있다.
‘제이미’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제이미: 16살의 드랙퀸’에서 소개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가는 특별하고 당찬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이번이 국내 초연이다.
오는 7월 4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티켓 가격 6만~14만원. LG아트센터, 인터파크, 멜론티켓, 쇼노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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