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개막 뮤지컬 '제이미' 스페셜 포스터 공개

장병호 2020. 6. 15.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내달 4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제이미'의 스페셜 포스터 8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제이미 역의 조권, 신주협, 아스트로 멤버 MJ, 뉴이스트 멤버 렌이 역동적으로 점프하는 순간을 담은 '점프컷' 포스터 4종과 최정원, 김선영, 윤희석, 최호중 등 전 출연진이 함께 한 단체 포스터 4종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가는 특별하고 당찬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이번이 국내 초연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컷·단체컷 등 2가지 구성
10대 소년의 경쾌한 에너지 표현
국내 초연..조권·신주협 등 출연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내달 4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제이미’의 스페셜 포스터 8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제이미 역의 조권, 신주협, 아스트로 멤버 MJ, 뉴이스트 멤버 렌이 역동적으로 점프하는 순간을 담은 ‘점프컷’ 포스터 4종과 최정원, 김선영, 윤희석, 최호중 등 전 출연진이 함께 한 단체 포스터 4종이다.

점프컷 포스터는 제이미 역 배우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뛰어오른 찰나를 담았다. 10대 소년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함과 경쾌한 에너지를 잘 보여준다. 단체 포스터는 공연의 원제인 ‘모두가 제이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를 의미하듯 제이미를 향한 전 출연진의 찬사와 응원의 제스처를 담고 있다.

‘제이미’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제이미: 16살의 드랙퀸’에서 소개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가는 특별하고 당찬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이번이 국내 초연이다.

오는 7월 4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티켓 가격 6만~14만원. LG아트센터, 인터파크, 멜론티켓, 쇼노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제이미’ 점프컷 포스터(사진=쇼노트).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