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골목길 운전..차량 10여 대 파손
서동균 기자 2020. 6. 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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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후 5시 10분쯤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승용차 1대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10여 대 측면이 부서지거나 부품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자 30대 A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운전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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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후 5시 10분쯤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승용차 1대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10여 대 측면이 부서지거나 부품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자 30대 A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운전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서동균 기자wind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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