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원래대로면 어제 계약 끝, 오래 함께해 다행"

뉴스엔 입력 2020. 6. 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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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7주년 소감을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6월 14일 오후 진행된 방탄소년단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을 마친 소감을 나눴다.

진은 "우리의 7번째 생일이다. 원래대로라면 어제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었는데 멤버들과 좋은 회사를 만나서 너무너무 고맙고 다행스럽게 훨씬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재계약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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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이 7주년 소감을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6월 14일 오후 진행된 방탄소년단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을 마친 소감을 나눴다.

진은 "우리의 7번째 생일이다. 원래대로라면 어제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었는데 멤버들과 좋은 회사를 만나서 너무너무 고맙고 다행스럽게 훨씬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재계약을 언급했다.

이어 "마음이 뭉클하니까 형식적으로 안아보자"며 멤버들과 포옹을 나눴다.

진은 아미들의 댓글을 읽은 후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 행복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여러분을 빨리 만나고 싶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아 못 만나게 돼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을 보러 꼭 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방방콘 The Live'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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