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내 안마시술소서 불..4명 연기 흡입 · 30명 대피
한소희 기자 2020. 6. 13.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3일) 저녁 7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9층짜리 상가 건물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6층에서 나 7층까지 번졌다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마시술소 종업원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다른 층에 있던 시민 30명은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3일) 저녁 7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9층짜리 상가 건물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6층에서 나 7층까지 번졌다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6층과 7층은 안마시술소로 확인됐습니다.
이 불로 안마시술소 종업원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소방서 추산 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다른 층에 있던 시민 30명은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일 아침 합동감식을 벌여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소희 기자h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프라이팬 학대' 계부 집에서 압수한 또 다른 도구
- "위안부는 매춘, 해볼래요?" 유튜버로 다시 선 교수
- 시장 도마서도 코로나 바이러스..'제2의 우한' 우려
- [영상] "코로나 가져온 중국인!" 한국인에 막무가내 폭언
- "'사고 났다고' 뒤에서 고함"..쓰레기 정리하다 참변
- "친일파, 현충원에서 나가라" 법 고쳐 파묘 시행?
- 실업자 2천 명에게 월 75만 원 주던 나라, 왜 중단했나
- "이대로 더 버틸 수 있을까" K-방역 영웅들의 현실
- 8년간 벽장에서 학대당한 아이..남의 얘기가 아니다
- "같이 놀자" 남의 텐트로 불쑥..'주거침입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