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오 결승골' 울산, 성남에 1대0 승리..개막 6경기 무패

이정찬 기자 2020. 6. 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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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성남FC의 '탄탄한 수비'를 뚫어내고 개막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습니다.

울산은 오늘(13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나온 주니오의 결승골에 힘입어 성남에 1대0으로 이겼습니다.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리다 대구FC와 지난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역전패했던 성남은 2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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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성남FC의 '탄탄한 수비'를 뚫어내고 개막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습니다.

울산은 오늘(13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나온 주니오의 결승골에 힘입어 성남에 1대0으로 이겼습니다.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리다 대구FC와 지난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역전패했던 성남은 2연패에 빠졌습니다.

리그 최다 득점팀 울산은 리그 최소 실점팀 성남을 상대로 고전했지만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주니오였습니다.

주니오는 후반 42분, 오른쪽에서 김태환이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결승골을 뽑았습니다.

5월의 선수로 선정된 주니오는 7호 골로 득점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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