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스테인리스 공장서 화재.."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유수환 기자 2020. 6. 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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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불이 났습니다.
제철소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4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공장의 소둔산세 일부 라인에서 불이 났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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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불이 났습니다.
제철소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4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공장의 소둔산세 일부 라인에서 불이 났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소둔산세 라인은 생산된 스테인리스 제품을 산으로 세척하는 공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수환 기자ys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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