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 제2열연공장서 화재
강병서 2020. 6. 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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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2시 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열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제철소 인근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구조·구급차 등 20여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대응 1단계로 구조, 구급대 등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한 상황이다"며 "출동 차량이 계속 추가되고 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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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소방차 등 20여 동원 진화 활동
인명피해는 아직 파악안돼
포스코 화재
소방차 등 20여 동원 진화 활동
인명피해는 아직 파악안돼

[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13일 오후 12시 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열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제철소 인근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구조·구급차 등 20여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대응 1단계로 구조, 구급대 등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한 상황이다”며 “출동 차량이 계속 추가되고 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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